잉글랜드의 다음 월드컵 경기는 7월 11일 토요일 마이애미에서 열리는 노르웨이와의 8강전이며, 킥오프는 영국 시간으로 오후 10시로 적혀 있다. 잉글랜드는 멕시코를 꺾고 8강에 진출했다.
잉글랜드가 다음 라운드까지 나아간다면, 준결승은 7월 15일 수요일 애틀랜타에서 영국 시간 오후 8시에 열린다. 이 대진표 반대편에서 가능한 상대는 아르헨티나, 스위스 또는 콜롬비아이며, 아르헨티나는 이집트를 상대로 두 골 차 열세를 뒤집고 승리해 아직 경쟁 중이다.
결승전은 7월 19일 일요일 뉴저지에서 열릴 예정이며, 역시 영국 시간 오후 8시로 표시돼 있다. 반대편 대진에서 가능한 상대는 프랑스, 스페인, 모로코 또는 벨기에이며, 출처는 이 팀들이 세계 랭킹 상위 15위 안에서 선정됐다고 덧붙였다.
편집자 관점에서 핵심은 잉글랜드의 경로가 넓게 열려 있던 대진표에서 점점 더 구체적인 고압력 일정으로 압축되고 있다는 점이다. 현재 확정된 것은 노르웨이전뿐이며, 그 이후의 모든 내용은 대진이 확정되기 전까지는 조건부로 다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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