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aiah Hartenstein이 오클라호마시티 Thunder에 남기 위해 2028-29시즌까지 이어지는 3년 7,500만 달러 계약에 합의할 예정이라고 전해졌다. 다만 구단의 공식 발표는 아직 나오지 않아, 현재로서는 보도에 근거한 내용이다.
ESPN에 따르면 이 계약에는 최대 15%의 트레이드 키커와, 최종 시즌에 앞서 2028년에 양측이 계약 구조를 다시 조정할 수 있는 상호 옵션이 포함돼 있다. 보도대로 계약이 마무리되면 Hartenstein의 Thunder에서의 보장 수입은 5년간 총 1억3,400만 달러에 이르게 된다.
이번 움직임은 2024년 자유계약선수로 합류한 뒤 골밑에서 중요한 존재가 된 센터와 Thunder의 동행을 이어가는 의미가 있다. 그는 오클라호마시티에서 보낸 첫 두 시즌 동안 평균 10.3득점 10.1리바운드 3.7어시스트를 기록했고, 주로 선발 센터 역할을 맡았다.
가용성도 함께 살펴볼 부분이다. 정규시즌에서는 두 시즌 동안 각종 부상으로 104경기 출전에 그쳤고, 왼손 엄지 골절과 지난 시즌의 오른쪽 종아리 통증이 영향을 줬다. 반면 플레이오프에서는 같은 기간 Thunder의 38경기에 모두 출전했고, 그중 35경기를 선발로 뛰며 평균 9.1득점 8.3리바운드 2.6어시스트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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