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 Mike Wing은 Steam과 비슷한 세일 화면을 둘러보고 장바구니에 담고 가상 게임 도서를 쌓는 경험을, 실제 현금 없이 할 수 있게 해주는 Steam Sales Simulator를 만들었다. 이 프로젝트는 작고 실험적인 앱을 정기적으로 내놓는 Danger Testing 활동과도 연결되어 있다.
이 시뮬레이터는 게임 자체보다 디지털 게임 세일을 둘러싼 습관과 반응에 초점을 맞춘다. 사용자는 프로필을 만들고, 복제된 매장을 둘러보고, 충전 가능한 가상 화폐를 사용해 구매를 기록한 듯한 도서를 꾸릴 수 있다.
Wing은 여기에 플랫폼형 게임 루프를 닮은 요소들도 더했다. 프로필 레벨, 30개의 달성 과제, 케이스를 여는 듯한 연출로 정체를 보여주는 비밀 선물 기능, 그리고 시뮬레이션된 Community Market이 그것이다. 원문에 따르면 Wing은 이 프로젝트를 할인된 게임을 사는 만족감은 살리되 실제 지출은 피하게 해주는 방식으로 설명했다.
esports와 게임 커뮤니티의 관점에서 보면, 이 아이디어는 익숙한 긴장을 건드린다. 세일 이벤트는 수집과 할인, 플랫폼 보상 때문에 그 자체로 하나의 게임처럼 느껴질 수 있다. 편집진은 이 프로젝트가 어디까지는 가벼운 매장 패러디로 남는지, 아니면 Steam식 외형을 너무 닮아 논란을 부를지 계속 지켜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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