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어리그 2025시즌 정규 시즌 38라운드는 선덜랜드의 스타디움 오브 라이트에서 열렸고, 선덜랜드는 전반을 1-0으로 앞선 뒤 최종적으로 첼시를 2-1로 이겼다.
경기 흐름은 25분에 바뀌었다. T. 휴미가 L. 오니엔의 도움으로 선덜랜드에 선제골을 안겼다. 42분에는 닐손 앙굴로가 옐로카드를 받았고, 선덜랜드는 한 골 차 리드를 안고 전반을 마쳤다.
후반 시작 직후인 50분에는 자책골이 나와 M. 주스토가 자신의 골문에 공을 넣었고, 선덜랜드는 점수를 2-0으로 벌렸다. 51분에는 루트샤렐 헤이르트라위다가 옐로카드를 받았다. 이후 첼시는 56분 C. 팔머의 득점과 P. 네토의 도움으로 한 골을 만회해 2-1이 됐다.
징계 상황도 이어졌다. 웨슬리 포파나는 54분과 62분에 옐로카드를 받았고, 62분에는 퇴장당했다. 이후 엔조 페르난데스, 그라니트 자카, 하비브 디아라, 노아 사디키, 주앙 페드루, 콜 팔머도 각각 옐로카드를 받았다. 더 이상 득점은 나오지 않았고, 선덜랜드가 2-1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전체 기록을 보면 선덜랜드의 점유율은 44%, 첼시는 56%였다. 기대 득점(xG)은 선덜랜드 1.84, 첼시 0.89였고, 슈팅은 선덜랜드 21회 대 첼시 8회, 유효슈팅은 선덜랜드 6회 대 첼시 3회였다. 패스 성공률은 선덜랜드 82%, 첼시 83%였으며, 코너킥은 선덜랜드 6회 대 첼시 2회, 오프사이드는 선덜랜드 2회 대 첼시 1회, 세이브는 선덜랜드 2회 대 첼시 5회, 파울은 선덜랜드 15회 대 첼시 12회였다.
직전 라운드에서 선덜랜드는 정규 시즌 37라운드에서 에버턴을 3-1로 이겼고, 첼시는 정규 시즌 37라운드에서 토트넘을 2-1로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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