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avio Cobolli는 코트 원에서 앨릭스 디미노어를 7-5, 7-6 (7-4), 6-3으로 꺾고 윔블던 8강에 진출했다. 9번 시드인 그는 이제 준결승 진출을 놓고 Arthur Fery 또는 Grigor Dimitrov 중 한 명을 기다리게 됐다.
이 결과로 Cobolli의 이번 그랜드슬램 시즌 흐름도 이어졌다. 보도에 따르면 그는 6월 프랑스오픈 결승까지 올랐고, 윔블던을 앞둔 잔디 코트 단식 경기 경험은 단 한 경기뿐이었다. 그 경기에서는 프란시스 티아포에게 스트레이트 세트로 패했다.
Cobolli의 일정이 길어지면서 숙소 문제도 생겼다. 대회가 더 깊어지자 윔블던에서 새로 묵을 곳이 필요해졌고, 보도에 따르면 그의 할아버지가 해결책을 찾는 데 도움을 줬으며 이탈리아 한 가족이 적어도 일정 기간 머물 집을 내줬다.
경기는 까다로운 환경에서도 치러졌다. 기온이 약 31도까지 오른 가운데 관중석에서 의료 관련 사건이 두 차례 발생해 잠시 중단됐다. 스코어 외에도, Cobolli의 침착한 경기 운영과 잔디 적응력이 이제 8강 진출과 함께 주요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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