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키스탄이 먼저 앞서갔다. 전반 10분 E. Shomurodov가 A. Mozgovoy의 도움을 받아 득점하며 우즈베키스탄이 1-0 리드를 잡았다. 콩고민주공화국은 전반 17분 N. Mbuku 관련 득점이 VAR 판정으로 취소됐고, 전반 종료 시점까지 0-1로 뒤졌다.
후반 들어 콩고민주공화국이 반격에 나섰다. 후반 68분 요안 위사가 페널티킥을 성공시키며 1-1 균형을 맞췄다. 78분에는 F. Mayele가 골을 넣어 콩고민주공화국이 2-1로 경기를 뒤집었다. 이후 추가시간 1분, 요안 위사가 M. Elia의 도움을 받아 다시 득점하며 멀티골을 완성했고, 최종 스코어는 3-1로 굳어졌다.
경고는 콩고민주공화국의 N. Sadiki, N. Mbuku, S. Moutoussamy가 받았고, 우즈베키스탄의 A. Khusanov과 S. Nasrullaev도 옐로카드를 기록했다.
경기 전체 수치에서는 콩고민주공화국이 점유율 58%로 우세했고 우즈베키스탄은 42%였다. 기대득점(xG)은 콩고민주공화국 2.35, 우즈베키스탄 0.27이었고, 슈팅 수는 각각 19회와 4회였다. 유효슈팅은 콩고민주공화국 4회, 우즈베키스탄 1회였으며, 패스 성공률은 82% 대 76%였다. 코너킥은 콩고민주공화국 2개, 우즈베키스탄 4개였고, 오프사이드는 3회와 1회였다. 세이브는 양 팀 모두 1회씩 기록했고, 파울은 콩고민주공화국 6회, 우즈베키스탄 16회였다.
직전 라운드에서는 콩고민주공화국이 조별리그 2차전에서 콜롬비아에 0-1로 졌고, 우즈베키스탄은 조별리그 2차전에서 포르투갈에 0-5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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