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월드컵 조별리그 3차전에서 이집트와 이란은 1-1로 비겼다. 경기 초반부터 득점이 나왔고, 5분에 M. Saber가 Trezeguet의 도움을 받아 골을 넣으며 이집트가 1-0으로 앞섰다.
이란은 이어 페널티킥 기회를 얻었지만, 11분에 M. Taremi가 찬 슛은 골로 연결되지 않았다. 14분에는 라민 레자얀이 이란의 골을 만들어내며 스코어를 1-1로 돌려놓았다. 전반 종료 시점에도 두 팀의 균형은 그대로 유지됐다.
후반에는 더 이상의 유효 득점이 나오지 않았다. 이집트는 57분에 모하메드 살라를 투입했고, 이란은 90+1분에 모함마드 모헤비를 교체로 넣었다. 추가시간 90+3분에는 S. Khalilzadeh의 득점이 VAR 판정 끝에 오프사이드로 취소됐고, 90+4분에는 S. Khalilzadeh가 경고를 받았다. 최종 결과는 이집트 1-1 이란이었다.
경기 기록을 보면 이집트의 점유율은 61%, 이란은 39%였다. 기대득점(xG)은 이집트 0.81, 이란 1.83이었고, 슈팅은 이집트 15회, 이란 12회였다. 유효슈팅은 이집트 3회, 이란 4회였으며, 패스 성공률은 이집트 87%, 이란 77%였다. 코너킥은 이집트 8개, 이란 2개였고, 오프사이드는 이집트 0회, 이란 3회였다. 세이브는 이집트 3회, 이란 2회였으며, 파울은 이집트 11회, 이란 16회였다.
이전 라운드에서는 이집트가 조별리그 2차전에서 뉴질랜드를 3-1로 이겼고, 이란은 조별리그 2차전에서 벨기에와 0-0으로 비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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