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U20은 주니어 월드 챔피언십 C조에서 미국을 68-40으로 꺾었고, 10개의 트라이를 기록하며 준결승 진출 가능성을 이어갔다. 이 결과로 잉글랜드의 마지막 조별리그 경기인 아르헨티나전이 조 1위와 다음 라운드 진출팀을 가르게 됐다.
잉글랜드는 전반부터 우세한 흐름을 만들었고, 후반 시작 직후에는 49-14까지 앞섰다. 소스에서 하arlequins의 후커로 소개된 Jerold Gorleku는 두 차례 인골라인을 넘었고, Keylock은 많은 득점이 오간 경기에서 9개의 컨버전을 성공시켰다.
미국도 쉽게 물러서지 않았다. Dane Mitchell은 후반에만 세 차례 트라이를 올리며 잉글랜드의 흐름을 흔들었지만, Connor Treacey와 Tyler Offiah의 막판 득점으로 Andy Titterrell 감독의 팀은 다시 여유 있는 격차를 되찾았다.
아르헨티나의 조별리그 흐름도 다음 경기의 무게를 더한다. Pumas는 미국을 78-14로 이긴 데 이어 아일랜드를 62-40으로 제압했다. 각 조 1위만 준결승에 오르기 때문에, 화요일 12:30 BST에 예정된 잉글랜드와 아르헨티나의 맞대결은 사실상 조별리그 안의 승자독식 경기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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