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C 스포츠 해설진은 달라스에서 열리는 크로아티아와의 월드컵 개막전을 앞두고 잉글랜드의 예상 선발 11명을 두고 의견을 나눴지만, 이는 공식 발표가 아니라 각자의 선택이다. 가장 큰 논점은 주드 벨링엄이 선발에 들어갈지, 그리고 중앙 수비에서 존 스톤스와 에즈리 콘사 중 누가 마크 게히와 짝을 이룰지다.
마이카 리처즈의 선호 라인업에는 골키퍼 조던 픽포드가 포함됐고, 레이스 제임스는 몸 상태가 완전할 경우에만 기용했다. 수비에서는 스톤스, 게히, 그리고 니코 오라일리를 넣었고, 중원에서는 엘리엇 앤더슨과 데클런 라이스를 선택한 뒤, 넘버 10 자리에 모건 로저스보다 벨링엄을 더 높게 봤다.
전방에서는 리처즈가 앤서니 고든보다 마커스 래시퍼드를 선호했으며, 부카요 사카와 해리 케인도 공격진에 포함했다. 원문은 다른 해설진들도 벨링엄의 선발 가능성을 언급했다고 전하며, 한 의견은 스톤스를 쓰지 않고 게히-콘사 조합을 지지했다.
이 기사는 확정 뉴스가 아니라 선발 논쟁을 중심으로 구성돼 있어, 팬들이 함께 토론하기 좋은 주제다. 다만 편집진은 잉글랜드 맥락에서 언급된 토마스 투헬 관련 표현이 사실관계상 맞는지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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