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버 글라스너가 AC 밀란의 공석인 감독직 후보로 검토되고 있는 가운데, 리버풀과 인테르 밀란은 커티스 존스의 이적 가능성을 두고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제공된 자료에서는 어떤 임명이나 이적 합의도 확인되지 않았다.
BBC의 가십 정리 기사에 따르면, 밀란에서 마시밀리아노 알레그리가 떠난 뒤 글라스너가 협상을 진행할 수 있는 상황으로 보인다. 존스에 대해서는 협상 단계라는 표현이 사용됐고, 리버풀은 아카데미 출신 미드필더를 내보내는 조건으로 제시된 2000만 유로보다 더 높은 금액을 원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 밖에도 바이에른 뮌헨이 본머스의 공격수 주니어 크루피를 주시하고 있다는 얘기, 아스톤 빌라가 가브리엘 사라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얘기, 그리고 여러 프리미어리그 구단이 젊은 공격수 미켈 브로 한센을 관찰하고 있다는 보도가 포함됐다. 이 정리 기사에는 이브라히마 코나테, 다비드 데 헤아, 알피 데빈, 조르지오스 바지아니디스, 압데 에잘줄리도 각각 별도의 확인되지 않은 이적 연결로 언급됐다.
편집 관점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확정된 이적보다 유럽 주요 구단을 둘러싼 이른 시기의 추측이 다수 쏟아지고 있다는 점이다. 클럽 발표, 에이전트 확인, 또는 더 강한 후속 보도가 나오기 전까지는 신중한 표현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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