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AC 밀란 윙어 라파엘 레앙을 이적 후보 명단에 올려둔 것으로 전해졌으며, 밀란이 챔피언스리그 진출에 실패한 뒤 더 낮은 이적료로 영입 가능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 다만 이는 루머이며, 구단 차원의 확인은 제시되지 않았다.
같은 정리 기사에서는 맨체스터 시티를 둘러싼 움직임도 다뤘다. 베르나르두 실바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벤피카의 제안을 받았지만 바르셀로나 이적을 더 선호하는 것으로 전해졌고, 요슈코 그바르디올은 바르셀로나와 바이에른 뮌헨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티자니 레인더르스에 대해서도 관심을 준비 중인 것으로 보도됐다.
그 밖에도 장-마테오 바호야는 잉글랜드와 유럽, 사우디 구단들의 관심을 끄는 것으로 묘사됐고, 라마레 보가르드는 애스턴 빌라와 새 계약 협상을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감독 관련 소문도 포함됐는데, 디노 토프뮐러는 크리스털 팰리스의 후보로 거론됐고, 안도니 이라올라는 바이어 레버쿠젠과 연결됐다.
이런 내용은 공식 발표가 아니라 가십성 종합 보도에서 나온 만큼, 편집진은 확정된 사실이 아니라 논의용 소재로 다루는 것이 적절하다. 확인된 이적보다 프리미어리그와 유럽 주요 클럽을 둘러싼 관심이 집중돼 있다는 점이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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