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언 ‘그랜마’ 드로니악은 늦은 밤 파티가 계속되면 거주 자격이 재검토될 수 있다는 경고를 요양원으로부터 받았다고 말했다. 이후 한 관계자는 이 문제가 정리됐으며, 술을 제공하지 않는 조건이라면 늦은 방문객도 허용된다고 전했다.
보도된 영상에 따르면, 드로니악은 소음 민원, 파티 금지 규정, 거주자에게 술을 제공하는 것에 대한 우려, 그리고 새벽 1시쯤 자신의 방을 나서는 사람들에 대한 내용이 적힌 편지를 보여줬다. 그녀는 영상에서 단호하게 대응하며 친구들과 계속 어울릴 계획이라고 시사했다.
이 게시물은 틱톡과 인스타그램에서 빠르게 퍼졌고, 패리스 힐튼과 스누키를 포함한 팬들과 유명 인사들의 응원도 받았다. 이 이야기는 데이트, 나이 들기, 90대의 삶을 농담처럼 풀어내며 큰 팔로워를 모아온 그녀의 온라인 이미지와도 잘 맞는다.
편집진이 주의해야 할 점은, 제공된 자료에는 시설 측의 직접 인용이 없다는 것이다. 가장 확실하게 확인되는 핵심은 실제 퇴거가 아니라, 바이럴 크리에이터가 경고장을 받았다고 주장한 뒤 그 뒤에 해결됐다고 전해진 상황이라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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