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월드컵 32강전에서 잉글랜드가 콩고민주공화국을 2-1로 꺾었다. 콩고민주공화국이 먼저 흐름을 바꿨다. 7분, B. Cipenga가 샹셀 음벰바의 도움을 받아 득점하며 팀에 1-0 리드를 안겼고, 전반 종료 시점에도 잉글랜드는 0-1로 뒤져 있었다.
전반에는 경고도 두 장 나왔다. 19분에는 주드 벨링엄이 옐로카드를 받았고, 28분에는 N. Sadiki도 경고를 기록했다. 스코어 변화는 후반 막판까지 이어지지 않았다.
75분, 해리 케인이 A. Gordon의 도움을 받아 골을 넣으며 잉글랜드가 1-1로 균형을 맞췄다. 이어 86분에도 해리 케인이 다시 득점했고, 이번에도 도움은 A. Gordon 몫이었다. 이 골이 결승골이 되면서 해리 케인은 멀티골을 완성했다.
경기 전체 기록을 보면 잉글랜드의 점유율은 60%, 콩고민주공화국은 40%였다. 예상 득점은 잉글랜드 2.04, 콩고민주공화국 0.80이었고, 슈팅은 잉글랜드 16회, 콩고민주공화국 7회였다. 유효슈팅은 잉글랜드 7회, 콩고민주공화국 2회였으며, 패스 성공률은 잉글랜드 91%, 콩고민주공화국 82%였다. 코너킥은 잉글랜드 5개, 콩고민주공화국 3개였고, 오프사이드는 잉글랜드 0회, 콩고민주공화국 4회였다. 세이브는 잉글랜드 1회, 콩고민주공화국 5회였으며, 파울은 잉글랜드 10회, 콩고민주공화국 12회였다.
직전 라운드 기록으로는 잉글랜드가 조별리그 3차전에서 파나마를 2-0으로 이겼고, 콩고민주공화국은 조별리그 3차전에서 우즈베키스탄을 3-1로 제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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