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월드컵 32강전에서 콜롬비아가 가나를 1-0으로 이겼다. 이날 경기의 유일한 득점은 14분에 나왔고, J. Arias가 L. Suarez의 도움을 받아 골을 넣으며 콜롬비아에 전반 리드를 안겼고, 그 1-0 스코어는 끝까지 유지됐다.
경기 초반에는 교체도 일찍 나왔다. 8분에는 콜롬비아가 L. Suarez 대신 J. Cordoba를 투입했고, 13분에는 가나가 A. Seidu 대신 M. Senaya를 넣었다. 12분에는 J. Arias가 경고를 받았고, 두 분 뒤 득점까지 성공하면서 콜롬비아는 전반을 1-0으로 앞섰다.
후반 56분에는 콜롬비아가 한 차례 추가 득점에 성공했지만 VAR 판정 결과 루이스 디아스의 오프사이드가 확인돼 취소됐다. 이후에도 양 팀의 조정은 이어졌고, 가나는 49분, 66분, 76분에 각각 케일럽 이렌치, I. Fatawu, A. Seidu가 경고를 받았으며, 콜롬비아는 78분에 R. Rios가 경고를 받았다.
경기 전체 기록을 보면 콜롬비아의 점유율은 61%, 가나는 39%였다. 기대득점(xG)은 콜롬비아 2.18, 가나 0.26이었고, 슈팅은 콜롬비아 20회, 가나 8회였다. 유효슈팅은 콜롬비아 8회, 가나 0회였으며, 패스 성공률은 콜롬비아 91%, 가나 83%였다. 코너킥은 콜롬비아 3개, 가나 2개였고, 오프사이드는 콜롬비아 2회, 가나는 없었다. 세이브는 콜롬비아 0회, 가나 7회였으며, 파울은 콜롬비아 14회, 가나 10회였다.
직전 경기에서는 콜롬비아가 조별리그 3차전에서 2026-06-27에 포르투갈과 0-0으로 비겼고, 가나는 같은 날 크로아티아에 1-2로 패했다.

토론
로그인하여 토론에 참여하세요.
로그인 / 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