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월드컵 32강전에서 멕시코는 전반에 두 골 차 리드를 만든 뒤 끝까지 2-0 우위를 지켰다.
22분에는 훌리안 키뇨네스가 로베르토 알바라도의 도움을 받아 득점하며 멕시코가 1-0으로 앞섰다. 31분에는 라울 히메네스가 훌리안 키뇨네스의 도움으로 골을 넣어 스코어가 2-0이 됐다. 이 장면으로 훌리안 키뇨네스는 이날 1골 1도움을 기록했다.
에콰도르는 전반 추가시간에 A. Franco가 경고를 받았다. 후반에는 추가 득점이 없었고, 막판에는 에콰도르의 카드 기록이 이어졌다. 90+3분에는 K. Paez가 경고를 받았고, 90+5분에는 P. Hincapie가 퇴장당했으며, 90+9분에는 M. Caicedo가 경고를 받았다.
전체 기록에서는 멕시코의 점유율이 43%, 에콰도르가 57%였다. 기대득점은 멕시코 1.02, 에콰도르 0.73이었고, 슈팅은 멕시코 15회, 에콰도르 7회였다. 유효슈팅은 멕시코 3회, 에콰도르 1회였으며, 패스 성공률은 멕시코 78%, 에콰도르 84%였다. 코너킥은 멕시코 3개, 에콰도르 8개였고, 오프사이드는 멕시코 0회, 에콰도르 1회였다. 양 팀의 세이브는 각각 1회였고, 파울은 멕시코 10회, 에콰도르 14회였다.
직전 기록으로는 멕시코가 조별리그 3차전에서 체코를 3-0으로 이겼고, 에콰도르는 조별리그 3차전에서 독일을 2-1로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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