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ian Quinones는 대회에서 가장 생산적인 공격수 중 한 명으로 잉글랜드와의 멕시코 월드컵 16강전에 나선다. 4경기에서 3골 1도움을 기록했고, 왼쪽에서 뛰는 공격수로서 두 차례 경기 최우수선수에도 뽑혔다. 잉글랜드 수비진이 주목해야 할 분명한 대상이다.
콜롬비아 Magui Payan에서 태어난 Quinones는 청소년기에 멕시코로 건너가 Tigres에 합류했고, 이후 Tigres, Atlas, Club América에서 긴 클럽 경력을 쌓았다. 그는 과거 콜롬비아 유소년 대표로 뛴 뒤 귀화 자격을 얻었고, 2023년에 멕시코를 대표하기로 했다.
최근 득점 기록은 그의 존재감을 더 키웠다. BBC가 전한 수치에 따르면 Al-Qadsiah로 이적한 뒤 모든 대회에서 68경기 62골을 넣었고, 사우디 프로리그에서는 33골로 득점왕에 올랐다. 그 수치는 Ivan Toney보다 1골, Cristiano Ronaldo보다 4골 앞선 기록이었다.
이번 월드컵에서 그는 이미 South Africa, Czech Republic, Ecuador를 상대로 골을 넣었다. 잉글랜드가 Azteca Stadium에서 멕시코를 상대하는 만큼, 왼쪽에서의 움직임과 마무리 능력은 편집자들이 주목할 만한 전술적 이야기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잉글랜드의 오른쪽 풀백 대결이 핵심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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