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와 스웨덴의 월드컵 32강전은 3-0으로 끝났다. 21분에는 K. Mbappe가 한 차례 골망을 흔들었지만, 이 득점은 VAR 확인 결과 오프사이드로 취소됐다. 전반 종료 직전인 45분, 프랑스가 먼저 앞섰다. K. Mbappe가 O. Dembele의 도움을 받아 득점했고, 프랑스는 1-0으로 전반을 마쳤다.
후반 시작 뒤에도 프랑스의 득점은 이어졌다. 53분에는 B. Barcola가 M. Olise의 패스를 받아 골을 넣어 스코어를 2-0으로 만들었다. 74분에는 K. Mbappe가 다시 득점했고, 이번에는 M. Olise가 도움을 기록했다. 프랑스는 결국 3-0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K. Mbappe는 이날 두 차례 공식 득점을 올렸고, M. Olise는 어시스트 2개를 남겼다.
경기 기록을 보면 프랑스의 점유율은 61%였고 스웨덴은 39%였다. 기대 득점(xG)은 프랑스 3.17, 스웨덴 0.65였다. 슈팅 수는 프랑스 25회, 스웨덴 8회였고, 유효 슈팅은 프랑스 12회, 스웨덴 3회였다. 패스 성공률은 프랑스 88%, 스웨덴 80%였고, 코너킥은 프랑스 9개, 스웨덴 1개였다. 오프사이드는 프랑스 3회, 스웨덴 1회였으며, 세이브는 프랑스 3회, 스웨덴 9회였다. 파울은 프랑스 14회, 스웨덴 10회였다.
경기 전 흐름도 함께 보면, 프랑스는 앞선 조별리그 3차전에서 노르웨이를 4-1로 이겼고, 스웨덴은 같은 조별리그 3차전에서 일본과 1-1로 비겼다. 현재 순위 정보에 따르면 프랑스는 I조 1위로 3전 전승, 승점 9점, 골득실 8을 기록하며 공식 표기상 32강 구역에 있다. 스웨덴은 F조 3위로 3전 1승 1무 1패, 승점 4점, 골득실 0이며, 역시 공식 표기상 32강 구역에 있다.

토론
로그인하여 토론에 참여하세요.
로그인 / 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