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hael Kim은 미네소타에서 열린 3M 오픈 2라운드에서 12언더파 59타를 적어내며 Ben Kohles를 3타 차로 앞섰다. 미국 국적의 그는 블레인의 TPC Twin Cities 마지막 홀에서 24피트 버디 퍼트를 성공시키며 이 이정표를 완성했다.
이 라운드로 Kim은 PGA 투어 역사상 매우 작은 그룹에 들어갔다. US 투어에서 60타 미만 라운드는 16번째로 기록됐고, Kim은 59타를 친 15번째 선수로 남았다. 기사에서 더 낮은 스코어를 기록한 선수로 언급된 인물은 2016년 58타를 친 Jim Furyk뿐이다.
Kim의 스코어카드는 버디 12개와 보기 없음으로 채워졌다. 3번 홀부터 7번 홀까지 5개 홀 연속 버디를 잡았고, 전반과 후반의 경계에서도 추가 버디를 보탠 뒤 15번 홀부터 18번 홀까지 4개 홀 연속 버디로 마무리했다.
이전 개인 최고 라운드가 62타로 소개된 Kim에게 이날의 마무리는 좋은 하루를 역사적인 하루로 바꿔 놓았다. 이제 남는 질문은, 그가 기록급 금요일의 제어력과 상승세를 주말의 PGA 투어 대회 선두 압박 속에서도 이어갈 수 있느냐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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