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월드컵 조별리그 3차전에서 파라과이와 호주가 D조 최종전을 0-0으로 마쳤다. 전반에는 득점이 나오지 않아 하프타임 스코어도 0-0이었다.
후반 시작 직후 호주의 J. Irvine이 46분에 경고를 받았다. 이후 양 팀은 계속 교체와 전술 조정을 이어갔지만, 스코어는 끝까지 바뀌지 않았다. 파라과이의 D. Gomez는 77분에 경고를 받았다. 결국 경기는 득점 없이 종료됐다.
경기 전체 기록을 보면, 파라과이는 점유율 44%, 슈팅 7회, 유효슈팅 2회, 코너킥 1회, 골키퍼 세이브 5회, 파울 9회를 기록했다. 호주는 점유율 56%, 슈팅 12회, 유효슈팅 5회, 코너킥 3회, 골키퍼 세이브 2회, 파울 6회를 남겼다.
직전 경기에서는 파라과이가 조별리그 2차전에서 튀르키예를 1-0으로 이겼고, 호주는 조별리그 2차전에서 미국에 0-2로 졌다. 경기 후 현재 D조 순위에서는 파라과이와 호주가 나란히 3경기 1승 1무 1패, 승점 4점을 기록했다. 파라과이는 골득실 -2로 3위, 호주는 골득실 0으로 2위이며, 공식 표기상 32강 구역에 들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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