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yad Mahrez는 월드컵 32강에서 스위스에 2-0으로 패한 뒤 알제리 대표팀에서 은퇴를 확인했다. 35세인 그는 A매치 120경기 40골을 남기고 국가대표 커리어를 마무리한다.
Mahrez는 경기 후 밴쿠버에서 이 패배가 이번 월드컵의 마지막 경기일 뿐 아니라 알제리에서의 마지막 경기라고 밝혔다. 그는 이번 결과를 결정적인 순간의 실수로 대가를 치른 아쉬운 기회로 받아들였다.
그의 국제무대 기록은 알제리 축구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이름들 가운데 하나라는 점을 보여준다. 그는 출전 경기 수에서 Aissa Mandi에 이어 2위, 득점에서는 Islam Slimani에 이어 2위로 마무리했으며, 2019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우승을 이끈 주장 역할도 그의 대표적인 업적으로 남아 있다.
마지막 대회에서도 Mahrez는 알제리 공격의 중심이었다. 오스트리아전에서 2골을 넣고 Jordan전에서는 도움 1개를 기록했다. 그의 이탈은 이제 알제리에게 큰 질문을 남긴다. 차세대가 그의 공격 생산력과 리더십을 얼마나 빨리 메울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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