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에서 미국과 호주의 경기는 전반에만 스코어가 두 차례 바뀌었다. 11분에는 C. Burgess가 자책골을 기록해 미국에 득점이 인정됐고, 미국이 1-0으로 앞섰다.
호주는 이어 16분에 J. Bos가 옐로카드를 받았고, 32분에는 A. Circati도 경고를 받았다. 43분에는 미국의 A. Freeman이 골을 넣어 점수를 2-0으로 벌렸고, 전반 종료 시점에 미국은 두 골 차 리드를 지켰다.
후반에는 더 이상 득점이 나오지 않았다. 56분에는 A. Robinson이 미국의 이날 첫 옐로카드를 받았다. 경기 막판에는 H. Souttar, 폴러린 발로건, J. Italiano, C. Richards가 차례로 경고를 받았지만, 최종 스코어는 미국 2-0 호주로 끝났다.
전체 기록을 보면 미국의 점유율은 62%, 호주는 38%였다. 기대득점(xG)은 미국 1.30, 호주 0.44였고, 슈팅은 미국 10회, 호주 5회였다. 유효슈팅은 양 팀 모두 2회였다. 패스 성공률은 미국 85%, 호주 72%였고, 코너킥은 미국 7개, 호주 4개였다. 오프사이드는 미국 1회, 호주는 0회였으며, 세이브는 미국 2회, 호주 1회였다. 파울은 미국 12회, 호주 16회였다.
이전 라운드에서는 미국이 파라과이를 4-1로 이겼고, 호주는 튀르키예를 2-0으로 제압했다.
다음 일정도 함께 보면, 미국은 2026-06-26에 조별리그 3차전에서 튀르키예와 맞붙는다. 자료상 현재 D조 순위는 1위, 승점 3점, 1경기 1승 0무 0패, 골득실 +3이며, 현재 공식 진출권(32강)에 있다. 호주는 같은 날 조별리그 3차전에서 파라과이와 대결한다. 자료상 현재 D조 순위는 2위, 승점 3점, 1경기 1승 0무 0패, 골득실 +2이며, 현재 공식 진출권(32강)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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