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에서 미국이 파라과이를 4-1로 이겼다. 경기 7분에는 D. Bobadilla의 자책골이 나와 해당 득점이 미국 쪽으로 기록됐고, 미국이 1-0으로 앞섰다.
31분에는 미국이 격차를 더 벌렸다. C. Pulisic의 도움을 받은 F. Balogun이 골을 넣었다. 전반 종료 직전인 45분에는 M. Tillman의 도움을 받은 F. Balogun이 다시 득점하며 미국이 하프타임에 3-0으로 앞섰고, F. Balogun은 이 두 골로 멀티골을 완성했다.
후반에는 파라과이가 73분 Mauricio의 득점과 J. Enciso의 도움으로 한 골을 만회해 스코어를 3-1로 만들었다. 그러나 90분에 미국의 G. Reyna가 A. Freeman의 도움을 받아 다시 골망을 흔들며 최종 점수는 4-1이 됐다.
경기 기록에서는 미국의 점유율이 65%였고 파라과이는 35%였다. 기대득점(xG)은 미국 1.42, 파라과이 0.54였으며, 슈팅 수는 미국 16회 대 9회, 유효슈팅은 미국 6회 대 1회였다. 패스 성공률은 미국 85%, 파라과이 73%였고, 코너킥은 미국 3회 대 1회, 오프사이드는 미국 2회 대 1회였다. 세이브는 미국 1회, 파라과이 3회였으며, 파울은 미국 13회, 파라과이 17회로 집계됐다.
경고는 파라과이의 Juan Cáceres, Miguel Almirón, Diego Gómez, Alex Arce, Junior Alonso에게 차례로 나왔고, 미국에서는 Tyler Adams가 59분에 옐로카드를 받았다.
조별 순위에서는 미국이 Group D 1위에 올라 있으며, 1경기 1승 0무 0패 승점 3점, 골득실 +3을 기록했다. 현재 공식 구간 표기는 Round of 32로 표시됐다. 미국의 다음 경기는 2026-06-19에 열리는 Group Stage - 2로, 상대는 호주다.
파라과이는 Group D 4위로 1경기 0승 0무 1패, 승점 0점, 골득실 -3이다. 파라과이의 다음 경기는 2026-06-20에 예정된 Group Stage - 2이며, 상대는 튀르키예다.

토론
로그인하여 토론에 참여하세요.
로그인 / 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