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나 사발렌카가 윔블던 5일차에 제레나 오스타펜코를 꺾었고, 얀니크 신네르, 노바크 조코비치, 코코 가우프도 대진에서 다음 단계로 나아갔다. 예선 통과자인 로만 사피율린과 시타로 모치즈키는 시드 선수를 제압하며 16강 진출이라는 뜻밖의 흐름을 만들어냈다.
키티 스미스가 진행한 BBC 5 Live Sport 리뷰에는 카일 에드먼드, 라이언 해리슨, 애비게일 존슨이 함께했으며, 프로그램은 사발렌카의 경기를 그랜드슬램 챔피언을 상대로 한 주도적인 경기로 평가했다. 에피소드 세부 정보에 따르면 사발렌카 인터뷰 코너도 포함됐다.
가우프의 진출은 또 한 번의 고된 경기로 소개됐고, 신네르의 16강행은 더 수월한 흐름으로 설명됐다. 조코비치의 진출도 언급됐지만, 원자료에는 점수나 세부 경기 기록은 담기지 않았다.
편집자 관점에서 가장 강한 논점은 정상급 선수들이 자리를 지키는 장면과 예선 통과자들이 대진에 변수를 만드는 장면의 대비다. 시드 선수를 꺾고 16강에 오른 사피율린과 모치즈키는, 5일차를 이름값 큰 선수들만의 이야기로 끝내지 않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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