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월드컵 32강에서 호주와 이집트는 정규시간과 연장전까지 1-1로 맞섰다. 이집트가 경기 초반 먼저 앞서갔고, 전반 13분 E. Ashour가 K. Hafez의 도움을 받아 골을 넣으며 전반 종료 시점에는 이집트가 1-0으로 앞섰다.
후반 55분에는 M. Hany의 자책골이 나왔고, 이 득점은 호주 쪽으로 기록되며 스코어는 1-1이 됐다. 이후 양 팀은 120분 안에 추가 득점을 만들지 못했다. 연장전에서는 105분에 H. Hassan이 경고를 받았고, 120분에는 Y. Ibrahim이 경고를 받았다.
승부차기에서는 120+1분 H. Souttar의 슛이 실패한 뒤 M. Saber가 이집트의 첫 성공을 만들었다. 120+2분에는 J. Irvine이 호주의 득점을 기록했고, R. Rabia가 이집트에서 성공했다. 120+3분에는 A. Mabil이 넣었고, 모하메드 살라도 성공했다. 120+4분에는 L. Herrington이 실축했고, 이어 H. Abdelmaguid가 마무리했다. 승부차기 결과는 이집트 4-2였다.
경기 전체 통계에서는 호주의 점유율이 42%, 이집트가 58%였다. 기대 득점(xG)은 호주 0.87, 이집트 1.36이었고, 슈팅 수는 호주 16회, 이집트 14회였다. 유효슈팅은 호주 1회, 이집트 4회였으며, 패스 성공률은 호주 80%, 이집트 85%였다. 코너킥은 호주 4개, 이집트 7개였고, 오프사이드는 호주 0회, 이집트 3회였다. 세이브는 호주 3회, 이집트 1회였으며, 파울은 호주 12회, 이집트 14회였다.
직전 경기에서는 호주가 파라과이와 0-0으로 비겼고, 이집트는 이란과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토론
로그인하여 토론에 참여하세요.
로그인 / 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