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는 아스널 수비수 리카르도 칼라피오리를 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고, 토트넘은 유벤투스 센터백 글레이송 브레메르와 연결되고 있으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뉴캐슬 수비수 루이스 홀과 관련된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다만 거론된 이적들은 관련 구단들에 의해 확인되지 않았다.
이번 정리의 중심은 수비진 보강 이야기다. 칼라피오리, 브레메르, 크리스티안 로메로, 홀이 각각 다른 보도에서 언급됐고, 토트넘 쪽 이야기는 로메로를 대체한다는 구상에서 출발한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관련 보도는 유나이티드가 로메로를 좇는 것이 아니라 홀을 보고 있다는 내용이다.
중원과 스쿼드 구성에 관한 소문도 있다. 엘리엇 앤더슨, 마테우스 페르난데스, 사무엘 추쿠에제, 베르나르두 실바가 거론됐으며, 앤더슨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관심이 전해지는 가운데 맨체스터 시티가 영입 경쟁에서 앞선다는 식으로 묘사됐다. 또 웨스트햄은 페르난데스의 가치를 높게 평가하고 있고, 서둘러 매각할 상황은 아니라는 전언이다.
감독 관련 추측도 포함됐다. 풀럼은 입스위치 감독 키어런 매케나와 연결됐고, 레스터는 리그 원 강등 이후 러셀 마틴과 대화를 나누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내용은 공식 발표가 아닌 외신 보도를 바탕으로 한 가십 칼럼이므로, 구단이나 선수, 대리인이 확인하기 전까지는 모두 미확인으로 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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