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월드컵 조별리그 3차전에서 파나마는 잉글랜드에 0-2로 졌다. 전반 종료 시점까지는 0-0이었고, 흐름이 바뀐 것은 후반 중반이었다. 62분, 주드 벨링엄이 부카요 사카의 도움을 받아 득점하며 잉글랜드가 1-0으로 앞서갔다.
5분 뒤 잉글랜드가 다시 한 번 격차를 벌렸다. 67분에는 해리 케인이 주드 벨링엄의 도움으로 골을 넣어 스코어를 2-0으로 만들었다. 주드 벨링엄은 두 득점 장면에서 각각 골과 도움을 기록하며 잉글랜드의 후반 두 골에 모두 관여했다.
징계 측면에서는 파나마의 J. Fajardo가 53분에 경고를 받았고, 잉글랜드의 J. Quansah는 60분에 옐로카드를 받았다. 파나마의 A. Andrade도 84분에 경고를 받았다. 전체 기록에서는 파나마의 점유율이 33%, 잉글랜드가 67%였고, 기대 득점은 0.57 대 1.49였다. 슈팅은 12 대 17, 유효 슈팅은 2 대 6, 패스 성공률은 75% 대 89%, 코너킥은 3 대 7, 오프사이드는 4 대 4, 세이브는 4 대 2, 파울은 16 대 13이었다.
이전 라운드에서 파나마는 조별리그 2차전에서 크로아티아에 0-1로 패했고, 잉글랜드는 2차전에서 가나와 0-0으로 비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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