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월드컵 32강전에서 코트디부아르와 노르웨이의 경기는 1-2로 끝났다. 전반 39분에는 A. Nusa가 마르틴 외데가르드의 도움을 받아 골을 넣으며 노르웨이가 1-0으로 앞섰고, 전반 종료 직전인 45+1분에는 A. Nusa가 경고를 받았다.
후반 들어 코트디부아르는 74분에 아마드 디알로가 N. Pepe의 도움으로 득점하며 1-1 균형을 맞췄다. 그러나 경기 막판 86분, 엘링 홀란이 P. Berg의 패스를 마무리해 노르웨이가 다시 앞섰고, 이 2-1 스코어를 끝까지 지켜냈다.
경기 전체 수치를 보면 점유율은 코트디부아르 47%, 노르웨이 53%였다. 기대득점(xG)은 코트디부아르 1.36, 노르웨이 2.02였고, 슈팅은 코트디부아르 14회·노르웨이 9회, 유효슈팅은 코트디부아르 5회·노르웨이 4회였다. 패스 성공률은 코트디부아르 85%, 노르웨이 88%였으며, 코너킥은 코트디부아르 14개·노르웨이 3개, 오프사이드는 양 팀 모두 2회였다. 세이브는 코트디부아르 1회·노르웨이 4회, 파울은 코트디부아르 6회·노르웨이 7회로 집계됐다.
직전 라운드 기록으로는 코트디부아르가 조별리그 3차전에서 쿠라소를 2-0으로 이겼고, 노르웨이는 조별리그 3차전에서 프랑스에 1-4로 졌다.
다음 일정으로 노르웨이는 2026-07-05 16강전에서 브라질과 맞붙는다. 노르웨이는 현재 I조 2위로, 3경기 2승 0무 1패 승점 6점, 골득실 +1이며 공식 분류 표기는 32강이다.

토론
로그인하여 토론에 참여하세요.
로그인 / 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