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월드컵 16강전에서 브라질과 노르웨이는 전반을 0-0으로 마쳤다. 브라질은 경기 14분에 브루누 기마랑이스가 페널티킥을 성공시키지 못하면서 먼저 앞설 기회를 놓쳤다.
후반 막판에야 균형이 깨졌다. 79분 엘링 홀란이 A. Schjelderup의 도움을 받아 노르웨이에 선제골을 안겼고, 90분에도 같은 조합으로 다시 득점하며 스코어를 2-0으로 만들었다.
추가시간에는 Neymar가 90+6분 경고를 받았고, 90+10분 페널티킥을 성공시켜 브라질이 1-2까지 따라붙었다. 그러나 경기는 노르웨이의 2-1 승리로 끝났다.
전체 수치에서는 브라질의 점유율이 34%, 노르웨이가 66%였다. 기대 득점(xG)은 브라질 2.73, 노르웨이 0.84였고, 슈팅은 브라질 14회와 노르웨이 9회, 유효슈팅은 브라질 4회와 노르웨이 5회였다. 패스 성공률은 브라질 85%, 노르웨이 91%였으며, 코너킥은 양 팀 모두 5회, 오프사이드는 각각 1회였다. 세이브는 브라질 3회, 노르웨이 4회였고, 파울은 브라질 7회, 노르웨이 6회였다.
이전 라운드에서는 브라질이 32강에서 일본을 2-1로 이겼고, 노르웨이는 32강에서 코트디부아르를 2-1로 제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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