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rdan Goodwin은 보도에 따르면 3년 1,900만 달러 계약으로 피닉스 선스에 복귀할 전망이다. ESPN은 이 합의에 마지막 시즌 선수 옵션이 포함돼 있다고 전했지만, 구단의 공식 발표는 아직 나오지 않았다.
Goodwin이 돌아오면 지난 시즌 비보장 계약으로 로스터 자리를 따낸 뒤 피닉스에서 존재감을 보여준 수비형 백업 가드를 계속 보유하게 된다. 그는 평균 8.7득점, 4.9리바운드, 2.2어시스트를 기록했고, 팀 내 최다인 총 106개의 스틸도 올렸다.
이번 움직임은 또 다른 보도된 다년 계약으로 Collin Gillespie를 붙잡은 데 이어 나온 것으로, 선스가 지난 1년 동안 육성해 온 젊은 백코트 자원 2명을 모두 유지하게 되는 흐름이다. 핵심 전력 주변의 로스터 결정을 관리해야 하는 팀 입장에서는 내부 전력 유지가 이번 오프시즌 초반의 주요 기조로 보인다.
ESPN은 제한적 FA인 Mark Williams도 피닉스가 남겨둔 또 하나의 우선 과제로 지목했으며, 다른 팀들의 관심도 예상된다고 전했다. 공식 확인이 나오기 전까지는 Goodwin 계약과 더 넓은 로스터 전망을 확정이 아닌 보도 내용으로 보는 것이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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