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멜로 볼이 샬럿 호네츠에서 미네소타 팀버울브스로 향하는 것으로 전해졌고, 조시 그린도 함께 미네소타로 이동하며 나즈 리드와 여러 드래프트 자산이 샬럿으로 가는 것으로 보도됐다. 이 내용은 ESPN의 Shams Charania 보도에 근거한 것이며, 아직 팀이나 리그의 공식 확인이 필요하다.
미네소타 입장에서는 이번 움직임이 볼을 앤서니 에드워즈와 제이든 맥대니얼스와 함께 묶는 젊은 핵심 구성을 만들 수 있다. 세 선수 모두 2028-29시즌까지 계약이 남아 있다. 볼은 지난 시즌 정규시즌 72경기에서 평균 20.1점, 7.1어시스트, 4.8리바운드를 기록했고, 3점슛 성공률은 36.8%였다.
샬럿이 받는 대가는 나즈 리드와 2033년 보호 없는 1라운드 지명권, 2029년·2032년·2033년 2라운드 지명권 3장, 그리고 2028년·2029년·2030년 1라운드 지명권 교환권으로 전해졌다. 리드는 지난 시즌 평균 13.6점과 6.2리바운드를 기록했고, 커리어 3점슛 성공률은 37.1%다. 그는 2024년 식스맨상을 받았다.
호네츠의 다음 단계에서는 브랜든 밀러와 콘 크뇌펠의 역할이 더 커질 것으로 보이며, 코비 화이트를 다시 데려오는 방안도 거론된다. 볼이 샬럿의 반등 과정에서 중심 역할을 했고 드래프트 자산의 규모도 큰 만큼, 편집진은 이 소식을 대형 전력 변화로 다루되 거래가 공식 확인되기 전까지는 출처 기반 보도라는 점을 분명히 해야 한다.


토론
로그인하여 토론에 참여하세요.
로그인 / 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