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월드컵 16강전에서 포르투갈과 스페인은 정규시간 대부분을 0-0으로 맞섰다. 후반 막판까지도 스코어는 바뀌지 않았고, 89분에는 베르나르두 실바가 경고를 받았다.
경기를 결정한 골은 90+1분에 나왔다. M. Merino가 스페인의 득점을 완성했고, 어시스트는 F. Torres가 기록했다. 이 골로 스페인은 1-0 리드를 잡았다. 이후 90+4분에는 R. Veiga가 경고를 받았고, 90+8분에는 F. Torres도 옐로카드를 받았다. 결국 스페인은 이 추가시간 골을 앞세워 포르투갈을 1-0으로 꺾었다.
전체 기록을 보면 포르투갈의 점유율은 45%, 스페인은 55%였다. 기대 득점은 포르투갈 0.58, 스페인 1.77이었고, 슈팅 수는 포르투갈 10회, 스페인 15회였다. 유효 슈팅은 포르투갈 2회, 스페인 6회였다. 패스 성공률은 포르투갈 84%, 스페인 88%였고, 코너킥은 포르투갈 3개, 스페인 7개였다. 오프사이드는 포르투갈 2회, 스페인 1회였으며, 세이브는 포르투갈 5회, 스페인 2회였다. 파울은 포르투갈 9회, 스페인 13회였다.
경기 전 직전 라운드 기록에서는 포르투갈이 32강전에서 크로아티아를 2-1로 이겼고, 스페인은 32강전에서 오스트리아를 3-0으로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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