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가 웨스트햄 미드필더 마테우스 페르난데스와 관련해 접촉한 것으로 전해졌지만, 여전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영입전에서 앞선 것으로 묘사되고 있다. 같은 소식에서는 유나이티드가 약 8천만 파운드로 알려진 웨스트햄의 요구액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고 전하며, 파리 생제르맹도 관심 구단으로 언급했다.
이 밖에도 바이에른 뮌헨이 PSV 에인트호번의 공격수 이스마엘 사이바리 영입에 나설 예정이며, 이적료는 4천5백만 파운드가 넘는 것으로 전해졌다. 레알 마드리드는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미드필더 펠릭스 느메차의 상황도 문의한 것으로 알려졌고, 맨체스터 시티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역시 25세 선수 영입 경쟁에 나선 것으로 보도됐다.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이번 주 오사수나의 스페인 윙어 비토르 무뇨스에 대한 협상을 더 진전시킬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바르셀로나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임대 온 잉글랜드 공격수 마커스 래시퍼드를 3천만 유로(3천5백만 파운드)에 완전 영입할 수 있는 선택권이 만료될 예정이지만, 이를 행사하지 않기로 한 것으로 보인다.
리즈 유나이티드는 스포르팅의 코트디부아르 센터백 우스만 디오망데 영입을 검토하고 있으며, 이는 웨일스 수비수 조 로돈의 대체 가능성과도 연결된다. 입스위치와 헐 시티는 잉글랜드 골키퍼 닉 포프에게 관심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고, 뉴캐슬은 34세 골키퍼를 500만 파운드에 매각할 의향이 있다고 한다.
웨스트햄은 잉글랜드 여러 구단과 함께 왓퍼드 윙어 네스토리 이란쿤다의 활약을 지켜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월드컵에서 호주를 위해 뛰고 있는 20세 선수로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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