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에서 프랑스가 세네갈을 3-1로 꺾었다. 전반은 0-0이었고, 득점은 모두 후반에 나왔다.
60분에는 Kylian Mbappé와 관련된 프랑스의 페널티 판정이 VAR로 취소됐다. 66분에는 Kylian Mbappé가 Michael Olise의 도움을 받아 득점하며 프랑스가 1-0으로 앞섰다. 82분에는 Bradley Barcola가 Adrien Rabiot의 도움으로 골을 넣어 스코어를 2-0으로 벌렸다.
세네갈은 90+5분 Ibrahim Mbaye의 득점으로 한 골을 따라붙었다. 도움은 Iliman Ndiaye가 기록했고, 점수는 2-1이 됐다. 그러나 1분 뒤인 90+6분 Kylian Mbappé가 다시 골망을 흔들었고, 이 득점에는 도움이 없었다. 프랑스는 3-1로 경기를 마쳤고, Kylian Mbappé는 66분과 90+6분 득점으로 멀티골을 작성했다.
경기 지표에서는 프랑스의 점유율이 53%, 세네갈이 47%였다. 기대득점(xG)은 프랑스 1.79, 세네갈 0.53이었고, 슈팅은 프랑스 11회, 세네갈 6회였다. 유효슈팅은 프랑스 8회, 세네갈 2회였으며, 패스 성공률은 프랑스 88%, 세네갈 86%였다. 코너킥은 프랑스 6개, 세네갈 4개였고, 오프사이드는 프랑스 1회, 세네갈 3회였다. 세이브는 프랑스 2회, 세네갈 5회였으며, 파울은 프랑스 5회, 세네갈 9회였다.
다음 일정으로 프랑스는 2026-06-22에 이라크와 Group Stage - 2 경기를 치른다. 프랑스는 현재 Group I 2위로, 1경기 1승 0무 0패 승점 3점, 득실차 +2이며 공식 현재 자격 구간 표시는 Round of 32다. 세네갈은 2026-06-23에 노르웨이와 Group Stage - 2를 치르며, 현재 Group I 3위, 1경기 0승 0무 1패 승점 0점, 득실차 -2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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