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월드컵 조별리그 1라운드에서 아이티와 스코틀랜드가 보스턴의 Gillette Stadium에서 맞붙었다. 경기의 균형은 28분에 깨졌고, 스코틀랜드의 J. McGinn이 골을 넣었다. 공식 기록상 이 득점에는 어시스트가 없었다. 전반 종료 시점에는 아이티가 스코틀랜드에 0-1로 뒤져 있었다.
이후에는 추가 골이 나오지 않았다. 경고 기록에서는 아이티의 Jean-Ricner Bellegarde가 39분에 옐로카드를 받았고, 스코틀랜드의 Aaron Hickey는 46분에 경고를 받았다. Findlay Curtis와 Kenny McLean은 각각 90+1분과 90+5분에 옐로카드를 받았다. 결국 스코틀랜드는 28분의 득점을 끝까지 지켜 1-0으로 경기를 마쳤다.
전체 기록을 보면 아이티의 점유율은 54%, 스코틀랜드는 46%였다. 양 팀의 기대득점(xG)은 모두 1.05였다. 슈팅 수는 아이티 15회, 스코틀랜드 9회였고, 유효슈팅은 각각 2회였다. 패스 성공률은 아이티 85%, 스코틀랜드 82%였으며, 코너킥은 아이티 4개, 스코틀랜드 3개였다. 오프사이드는 아이티 3회, 스코틀랜드 1회였고, 세이브는 아이티 1회, 스코틀랜드 2회였다. 파울은 아이티 23회, 스코틀랜드 21회였다.
조별 순위에서는 아이티가 Group C 4위로, 1경기 0승 0무 1패 승점 0점, 골득실 -1을 기록 중이다. 스코틀랜드는 Group C 1위로, 1경기 1승 0무 0패 승점 3점, 골득실 +1이며, 공식 표기상 현재 Round of 32 진출권에 올라 있다.
다음 일정으로는 아이티가 2026-06-20에 열리는 조별리그 2라운드에서 원정으로 브라질을 상대하고, 스코틀랜드는 2026-06-19에 열리는 조별리그 2라운드에서 홈에서 모로코와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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