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rélien Tchouaméni는 사타구니 관련 부상으로 필라델피아에서 열리는 프랑스의 월드컵 16강전 파라과이전을 결장할 예정이다. Manu Koné가 아드리앙 라비오와 함께 미드필드에 들어올 것으로 보인다.
이번 문제는 금요일 훈련 도중 통증이 발생한 뒤 이어졌고, ESPN은 검사에서 사타구니 부위의 손상이 확인됐다고 전했다. 부상의 심각성은 크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지만, 프랑스의 부주장인 Tchouaméni는 파라과이전 출전이 어렵고, 잠재적인 8강전에도 영향을 받을 수 있다.
Didier Deschamps에게 이 결장은 토너먼트의 중요한 시점에 프랑스의 핵심 미드필드 축 하나를 잃는다는 의미다. Koné와 Rabiot는 이미 조별리그에서 함께 뛴 적이 있어, 재편된 중원이 어떤 식으로 작동할지 프랑스가 참고할 수 있는 최근 사례가 있다.
프랑스가 다음 라운드로 진출하면 다음 목요일 보스턴에서 캐나다 또는 모로코를 만난다. 이후 일정까지 넓혀 보면 4강에서는 포르투갈, 스페인, 미국 또는 벨기에와 맞붙을 가능성도 있어, Tchouaméni의 회복 시점은 파라과이전 이후에도 중요한 관전 포인트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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