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은 산드로 토날리를 두고 아스널, 맨체스터 시티와 경쟁하라는 권유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으며, 뉴캐슬은 이 미드필더의 가치를 약 1억 파운드로 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계약이나 구단의 공식 확인은 보도되지 않아, 이는 여전히 이적 시장의 추측으로 봐야 한다.
이번 가십 묶음은 다른 대형 이슈들도 함께 짚는다. 레알 마드리드는 루벤 디아스와 연결돼 있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마커스 래시퍼드의 가치를 4,000만 파운드로 매기면서 리버풀이나 맨체스터 시티로의 이적 가능성은 배제하고 있다고 전해진다.
이 밖에도 아스널, 리버풀, 에버턴, 인터 밀란 등을 둘러싼 미드필더와 공격수 관련 이야기가 이어지지만, 대부분은 단일 매체 보도에 기반한 내용이다. 그래서 현재로서는 확정된 이적 소식이라기보다, 시장 분위기를 보여주는 소문 모음에 가깝다.
편집 관점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프리미어리그와 연결된 높은 평가액들이다. 토날리, 래시퍼드, 웨스트햄의 두 선수, 그리고 토트넘의 젊은 자원들까지 거액이 거론되고 있어, 정식 제안이 나오기 전부터 팬들의 논쟁을 키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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