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lu Arokodare가 경기장을 떠나지 않으면서 울브스의 훈련 세션이 취소됐다. 이로 인해 그는 이번 주 말 Maidenhead United와의 친선경기에도 나서지 않을 전망이며, 그의 미래를 둘러싼 상황은 계속 이어지고 있다.
제공된 BBC Sport 보도에 따르면 Arokodare는 훈련 도중 자리에 앉아 울브스가 자신을 Fiorentina로 이적시켜 주길 원한다고 전했다. 울브스는 Fiorentina의 제안을 거절한 반면, 트라브존스포르의 제안은 받아들인 것으로 전해져, 선수의 다음 행선지는 아직 정리되지 않은 상태다.
이 사건은 새 감독 Cesar Peixoto에게 프리시즌 초반부터 즉각적인 선수단 관리 과제를 안겼다. Peixoto는 지난달 Rob Edwards를 대신해 Gil Vicente에서 합류했으며, 울브스는 프리미어리그 최하위로 시즌을 마치고 강등된 뒤 재정비를 시도하고 있다.
Arokodare는 지난해 여름 Genk에서 2,400만 파운드에 울브스로 이적했지만, 그 시즌 리그 3골에 그쳤다. 이번 일은 또한 지난 4월 어린 공격수 Mateus Mane와의 충돌로 징계를 받았던 전력에 이어 나온 또 다른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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