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에서 벨기에와 이란은 0-0으로 경기를 마쳤다. 전반에 가장 스코어를 바꿀 뻔한 장면은 25분에 나왔는데, M. Taremi의 득점이 VAR 판정으로 오프사이드가 확인되며 무효가 됐고, 하프타임까지도 0-0이 유지됐다.
후반전에도 점수는 바뀌지 않았다. 66분에는 벨기에의 N. Ngoy가 레드카드를 받으면서 경기 흐름이 달라졌지만, 이후에도 양 팀은 득점 기회를 살리지 못했고 최종 스코어는 0-0으로 끝났다.
경기 전체 지표를 보면 벨기에의 점유율은 70%, 이란은 30%였다. 기대 득점(xG)은 벨기에 1.80, 이란 0.63이었고, 슈팅 수는 벨기에 23회, 이란 7회였다. 유효 슈팅은 벨기에 7회, 이란 3회였으며 패스 성공률은 벨기에 86%, 이란 74%였다. 코너킥은 벨기에 4개, 이란 2개, 오프사이드는 벨기에 3회, 이란 4회였다. 세이브는 벨기에 3회, 이란 7회였고, 파울은 벨기에 7회, 이란 9회였다.
직전 라운드에서 벨기에는 조별리그 1차전에서 이집트와 1-1로 비겼고, 이란은 조별리그 1차전에서 뉴질랜드와 2-2로 비겼다.
다음 라운드에서는 벨기에가 2026-06-27에 열리는 조별리그 3차전에서 뉴질랜드와 맞붙고, 이란은 같은 날 조별리그 3차전에서 이집트와 대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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