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tish-Indian 사업가 Amit Bhatia가 이끄는 컨소시엄이 리버풀의 소수 지분을 사들이는 데 관심을 보이고 있다. BBC 보도와 기사에 나온 FSG의 입장에 따르면, 제안된 투자는 아직 완료되지 않았다.
Bhatia는 QPR에서 18시즌 동안 이사이자 공동 구단주로 활동했으며, 최근 그 역할에서 물러났다. 그의 사업 경력은 투자은행, 건설, 부동산, 사모펀드 분야를 아우른다.
리버풀의 경우 이 움직임은 Fenway Sports Group 아래의 더 넓은 구단 소유 구조와 맞닿아 있다. FSG는 2010년에 구단을 인수했으며, 2023년에는 Dynasty와의 소수 지분 거래를 통해 대규모 인프라 투자 이후의 재무 부담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받았다고 설명한 바 있다.
잠재적 가치평가에는 주의가 필요하다. 기사에서는 Financial Times 보도를 인용해 Bhatia가 이끄는 거래가 리버풀의 가치를 60억 달러 이상으로 평가할 수 있다고 전했지만, 그 수치는 FSG가 확인한 내용으로 제시되지는 않았다. 편집진은 이 같은 광범위한 지배구조와 인사 관련 요소도 확정된 결과가 아니라 배경 정보로 다뤄야 한다.


토론
로그인하여 토론에 참여하세요.
로그인 / 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