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에서 에콰도르와 쿠라소는 0-0으로 경기를 마쳤다. 전반은 0-0이었고, 후반에도 양 팀은 끝내 골을 만들지 못해 각각 승점 1점씩을 나눠 가졌다.
경기의 주요 흐름은 징계 기록에서 나타났다. 38분에 J. Alcivar가 옐로카드를 받았고, 1분 뒤에는 L. Bacuna도 경고를 받았다. 후반전에는 쿠라소에서 J. Bacuna, 리바노 코메넨시아, J. Gaari, G. Kastaneer가 차례로 옐로카드를 받았다.
전체 기록을 보면 에콰도르의 점유율은 75%, 쿠라소는 25%였다. 기대 득점(xG)은 3.06 대 0.48이었고, 슈팅은 28 대 10, 유효 슈팅은 15 대 3이었다. 패스 성공률은 90% 대 69%, 코너킥은 9 대 0, 오프사이드는 1 대 2, 세이브는 3 대 15, 파울은 7 대 10으로 집계됐다.
이전 경기에서 에콰도르는 코트디부아르에 0-1로 졌고, 쿠라소는 독일에 1-7로 패했다.
다음 경기에서 에콰도르는 2026-06-25에 열리는 조별리그 3차전에서 독일과 맞붙는다. 현재 에콰도르는 E조 3위로, 2경기 0승 1무 1패, 승점 1점, 득실차 -1이다. 쿠라소는 같은 날 조별리그 3차전에서 코트디부아르를 상대한다. 현재 쿠라소는 E조 4위로, 2경기 0승 1무 1패, 승점 1점, 득실차 -6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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