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orge Furbank는 요하네스버그에서 열리는 남아프리카공화국전 선발 명단에 포함되며, 거의 2년 만에 잉글랜드 테스트에 나설 가능성을 열었다. 그는 Cadan Murley, Immanuel Feyi-Waboso와 함께 백쓰리의 한 축으로 풀백에 배치됐다.
Steve Borthwick의 선택은 미드필드에 Tommy Freeman과 Seb Atkinson을 두고, 하프백에는 Jack van Poortvliet와 Fin Smith를 세운 구성을 담고 있다. 포워드에서는 Maro Itoje가 빠진 가운데 Jamie George가 후커로 팀을 이끌고, Ellis Genge와 Joe Heyes가 프런트 로우에서 함께한다.
Furbank의 복귀는 2024년 11월 일본전 이후 이어졌던 부상 악재를 지나온 끝에 이뤄졌다. Borthwick은 이 풀백의 회복력과 침착함을 높이 평가하며, 테스트 무대 출전 수는 많지 않지만 경험이 있는 선택지라고 말했다.
벤치에는 Henry Pollock도 포함됐다. Borthwick은 경기 후반부에 21세인 그의 활력과 운동능력을 다시 활용하려는 모습이다. Murley에게 이 경기는 세계 챔피언을 상대로 한 높은 수준의 윙 대결이기도 하며, 반대편에는 Cheslin Kolbe가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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