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doni Iraola는 Liverpool에서의 첫 경기를 4-2 승리로 시작했고, 구단의 미국 여름 투어 첫 경기에서 Sunderland를 꺾었다. Liverpool은 하프타임 뒤 2-1로 뒤진 상황에서 반격에 성공했고, Kieran Morrison의 이른 선제골에 이어 Dominik Szoboszlai, Federico Chiesa, Lewis Koumas가 흐름을 뒤집었다.
Morrison은 13분에 골을 넣었지만, Sunderland는 Le Fee의 득점으로 응수한 뒤 후반 초반 Tuterov의 골로 리드를 잡았다. 그러나 이날 밤의 핵심 이야기는 Liverpool의 반응이었다. Iraola의 팀은 휴식기 이후 더 나아진 경기력을 보였고, Nashville SC Stadium에서 연속으로 세 골을 넣으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이 결과는 프리시즌이라는 점과 많은 변화를 감안하면, Iraola에게 확정적인 판단보다 긍정적인 첫 참고점에 가깝다. 그래도 뒤진 상황에서 경기를 되돌려 놓은 점과, 주축과 젊은 선수들이 함께 득점에 관여한 모습은 새 감독에게 앞으로 쓸 만한 재료를 제공했을 것이다.
다만 가장 큰 걱정은 Joe Gomez의 이른 교체 아웃이었다. 그는 부상으로 물러났고 Ifeanyi Ndukwe가 대신 투입됐다. 원문은 이 문제가 근육 관련으로 보인다고 전했지만, 정확한 정도는 Liverpool의 추가 설명이 나오기 전까지는 확인되지 않은 사안으로 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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