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 Sports는 모건 로저스가 Aston Villa를 떠나 첼시로 1억1700만 파운드 이적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Paul Merson은 이 움직임이 블루스에게 분명한 스쿼드 보강은 아니라고 본다. 보도된 이적료는 Rogers를 영국 선수 역대 최고 이적료 기록 보유자로 만들 수 있지만, 이 부분은 제공된 출처 기준으로 구단의 독립적인 확인이 필요한 상태다.
Merson이 가장 크게 우려하는 부분은 포지션 적합성이다. 그는 Rogers를 중앙 공격 역할에서 가장 잘 쓰이는 선수로 보며, 첼시에는 이미 Cole Palmer와 Joao Pedro가 같은 구역에서 뛰고 있다고 지적한다. 그래서 누군가를 측면으로 돌리는 방식이 과연 팀의 장점을 최대화할 수 있는지 의문을 던진다.
이 칼럼은 이번 이적이 Arsenal에게도 타격이라고 묘사한다. 출처에서는 Arsenal이 Rogers를 노렸다고 설명하며, 이제는 왼쪽 측면 공격수를 다른 곳에서 찾아야 할 수도 있다고 본다. Desire Doue와 브래들리 바르콜라 같은 이름이 대안으로 언급되지만, 이는 확인된 움직임이 아니라 의견 차원의 제안으로 제시된다.
Aston Villa 쪽에서는 창의성의 깊이가 더 큰 문제로 제기된다. 글은 Rogers와 Youri Tielemans가 모두 떠났다고 전하며, Unai Emery의 팀이 전진 패스를 풀어내고 경기를 연결하던 핵심 자원 둘을 잃었다고 설명한다. 반면 에즈리 콘사를 둘러싼 추가 언급은 추측 성격이 강하므로 신중하게 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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