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월드컵 16강전에서 파라과이는 프랑스에 0대1로 졌다. 전반에는 두 팀 모두 득점하지 못했고, 프랑스는 19분에 B. Barcola가 경고를 받으며 휴식 시간까지 0대0 균형이 유지됐다.
후반 들어 파라과이는 58분과 61분에 잇따라 교체를 단행해 O. Alderete가 J. Canale 대신 들어갔고, 훌리오 엔시소가 G. Caballero를 대신했다. 경기 70분에는 K. Mbappe가 페널티킥을 성공시키며 프랑스가 1대0으로 앞섰고, 이 득점이 이날 경기의 유일한 골이 됐다.
이후 파라과이는 71분에도 교체를 이어가 G. Gomez가 마우리시오 대신 투입됐고, M. Almiron이 G. Avalos를 대신했다. 프랑스에서는 M. Kone가 81분에 경고를 받았고, 84분에는 O. Dembele가 R. Cherki 대신 들어갔으며, 추가시간 90+7분에는 M. Olise도 경고를 받았다. 결국 프랑스가 1대0 리드를 끝까지 지켜냈다.
경기 전체 수치로 보면 파라과이의 점유율은 24%, 프랑스는 76%였다. 기대 득점은 파라과이 0.15, 프랑스 1.36이었고, 슈팅 수는 파라과이 5회, 프랑스 15회였다. 유효 슈팅은 파라과이 1회, 프랑스 5회였으며, 패스 성공률은 파라과이 54%, 프랑스 90%였다. 코너킥은 파라과이 2개, 프랑스 12개였고, 세이브는 파라과이 4회, 프랑스 1회였다. 파울은 파라과이 13회, 프랑스 11회였다.
앞선 라운드에서 파라과이는 32강전에서 독일과 1대1로 비겼고, 프랑스는 32강전에서 스웨덴을 3대0으로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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