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월드컵 16강전에서 캐나다와 모로코는 전반을 0-0으로 마쳤다. 전반 45분 동안 득점은 없었고, 기록에는 20분의 R. Halhal, 40분의 A. Hakimi와 R. Laryea, 43분의 조너선 데이비드, 45분의 A. Ounahi, 45+6분의 B. El Khannouss 등 여러 장의 옐로카드가 남았다.
후반 시작 직후 흐름이 바뀌었다. 50분, A. Ounahi가 A. Hakimi의 도움을 받아 골망을 흔들며 모로코가 1-0으로 앞섰다. 49분에는 캐나다의 L. De Fougerolles가 옐로카드를 받았고, 67분에는 카일 래린도 경고를 받았다.
82분에는 A. Ounahi가 브라힘 디아스의 도움으로 이날 두 번째 골을 넣어 모로코가 2-0으로 달아났다. 추가시간 90+8분에는 S. Rahimi가 브라힘 디아스의 도움을 받아 득점했고, 경기는 모로코의 3-0 승리로 끝났다.
경기 전체 수치를 보면 캐나다는 점유율 45%, xG 0.86, 슈팅 11회, 유효슈팅 3회, 패스 성공률 76%, 코너킥 11개, 오프사이드 2회, 세이브 1회, 파울 24회를 기록했다. 모로코는 점유율 55%, xG 0.78, 슈팅 5회, 유효슈팅 4회, 패스 성공률 82%, 코너킥 1개, 오프사이드 3회, 세이브 3회, 파울 14회를 남겼다.
이전 라운드에서는 캐나다가 남아프리카공화국을 1-0으로 이겼고, 모로코는 네덜란드와 1-1로 비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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