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dri는 월요일 허리 문제로 수술을 받을 예정이라고 맨체스터 시티의 엔초 마레스카 감독이 밝혔다. 구단은 복귀 시점을 구체적으로 제시하지 않았고, 마레스카 감독은 이 미드필더가 팀에 다시 합류하기 전 휴식과 회복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번 소식은 Rodri가 스페인을 이끌고 월드컵 우승을 차지한 직후 전해졌다. 그는 대회에서 골든볼도 수상했다. 다만 클럽 수준에서는 지난 두 시즌 동안 출전 가능성이 크게 흔들렸고, 2024-25시즌에는 심각한 무릎 부상으로 오랜 기간 전열에서 이탈했으며 지난 시즌에도 추가적인 문제들이 이어졌다.
마레스카 감독은 Rodri와 레알 마드리드를 연결하는 보도도 언급했지만, 국제무대에서 큰 성과를 올린 최정상급 선수에게는 이런 관심이 자연스럽다며 확대 해석을 경계했다. 그는 시티가 이 미드필더의 이적을 준비하고 있다고 보게 할 만한 발언은 하지 않았다.
이 내용은 펩 과르디올라의 뒤를 이어 지휘봉을 잡은 뒤 마레스카 감독이 처음으로 언론 앞에 선 자리에서 나온 것이다. 그는 시티에서 오랫동안 성공을 이끈 지도자를 대체하는 일이 얼마나 큰 과제인지 인정하면서도, 이적시장과 관련해 아직 정리되지 않은 일이 남아 있을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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